상한 음식보다 위험…조리 때 ‘교차 오염’ 식중독·장염 부른다
⚡ 빠른 요약
높은 기온으로 다양한 병원성 미생물이 빠르게 증식하기 쉬운 여름철엔 식중독이나 장염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 재료 준비부터 조리·보관·섭취까지 다양한 요인이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를 보면 2015~2024년 식중독 환자 중 57%는 6~9월 여름철에 질환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