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석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 김우현 포항공대 통합과정 연구원, 금호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박사. 포항공대 제공국내 연구팀이 머리카락 굵기의 5분의 1 수준인 초박형 반도체 칩을 10층 이상 안정적으로 쌓는 기술을 개발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고대역폭 메모리(HBM)보다 약 4배 높은 집적 밀도를 구현한 기술이다.포항공대(POSTECH)는 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