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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보내지 말라니까!” 윤석열 호통 한번에, 경호처는 ‘사병’이 됐다 [법정 417호, 내란의 기록]

“들여보내지 말라니까!” 윤석열 호통 한번에, 경호처는 ‘사병’이 됐다 [법정 417호, 내란의 기록]

국제 17/07/2026 Khan 👁 8
⚡ 빠른 요약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혐의를 받는 박종준 전 대통령경호처장이 지난해 1월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국가수사본부로 출석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12·3 불법계엄 해제 닷새째인 2024년 12월8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김용현 국방부 장관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겠다’며 한남동 공관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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