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교과서 근현대사 비중 늘린다…학교선 “교과서보다 혐오교육·교사 보호 먼저”
⚡ 빠른 요약
5·18민주화운동 폄하 및 지역 비하 응원 구호에 대한 사과를 위해 전남광주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를 찾은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과 교장,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지난 6일 광주제일고 학생들과 함께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참배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중학교 역사 교과의 근현대사 비중을 현행 20%에서 30%로 확대하는 국가교육과정 개정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