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000억 ‘긴급 수혈’
⚡ 빠른 요약
MBK·메리츠, 운영자금 지원 합의…홈플러스 측, ‘회생절차 폐지’ 즉시항고할 듯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두고 책임 공방을 벌이던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대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 지원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이 안이 16일 메리츠 측 이사회 통과로 확정되면 홈플러스 측은 오는 20일 이전에 법원의 회생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