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트럼프 변호인" 말실수…美 법무장관 후보, '예스맨' 혼쭐 국제 15/07/2026 Yonhap 👁 17 ❤️ 👎 🔖 저장 공유: 📖 원문 보기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저는 그의 변호인입니다. 아니, 변호인이었습니다." 📰 관련 기사 🌍 워시 美연준의장 "트럼프에 독립성 갖겠다 반복해 말해" Yonhap 🌍 소셜미디어 옥죄는 EU, X 투명성 강화 계획 승인 Yonhap 🌍 ◇오늘의 월드컵(16일) Yonhap 🌍 파라마운트 스튜디오, 할리우드 떠날까…테네시서 이전 제안 Yonhap 🌍 권은비, 골프장서 첫 버디 기록…러블리 골프 패션 공개 Donga 🌍 채리나, 신정환 과거 폭로…“군 시절부터 습관성 불법 저질러” Donga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