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골프장서 첫 버디 기록…러블리 골프 패션 공개
📖 원문 보기가수 권은비가 골프장에서 버디를 기록한 근황을 공개했다. 권은비는 15일 소셜미디어에 “첫 버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하얀색 골프 웨어 상의에 검은색 치마를 매치해 러블리한 골프 룩을 선보였다. 그는 하얀색 모자에 스타킹과 운동화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 통일감을 완성했다. 권은비는 모자 크기를 조절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이날 권은비는 베트남으로 여행을 간 듯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8월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이스탄불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권은비는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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