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알뜨르비행장·섯알오름에서 첫 행사4·3 평화트레일 홍보 포스터. 제주도 제공제주4·3과 일제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으며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4·3 평화트레일’이 열린다.제주도는 올해 모두 4차례의 ‘4·3 평화트레일’을 기획했다고 14일 밝혔다. 첫 행사는 오는 18일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과 섯알오름 일원에서 열린다.4·3 평화트레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