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옆 병점 생활권에 1783가구… 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16일 견본주택 개관
⚡ 빠른 요약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GS건설은 오는 16일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블록 1069가구와 2블록 714가구로 나뉘며, 입주는 2029년 9월 예정이다.전용면적별 공급 물량은 75㎡ 91가구, 84㎡ 1479가구, 102㎡ 140가구, 124㎡ 68가구, 166㎡ 펜트하우스 5가구다. 전체 가구 약 83%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구성됐다.분양가는 전용 75㎡가 최고 7억3380만 원, 전용 84㎡가 타입과 층에 따라 7억1200만~7억9400만 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102㎡는 최고 9억710만 원, 전용 124㎡는 최고 10억6300만 원이다. 전용 166㎡ 펜트하우스는 20억7730만 원이다.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가장 많은 전용 84㎡의 가중평균 분양가는 약 7억8259만 원이다. 발코니 확장비는 타입별로 약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