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자들의 순례지’ 된 찰리 커크 암살 캠퍼스···추모와 트라우마 사이 갈등
⚡ 빠른 요약
지난해 9월1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오럼의 유타밸리대학교에 찰리 커크 추모 공간이 마련돼 있다. AP연합뉴스NYT “유타밸리대에 매일 광객 몰려 기도하고 생중계”일부 기념물 설치 요구에 대학 측 위원회 꾸려 검토 중“논란의 인물”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 거센 반발도미국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가 암살된 유타밸리대학교가 사건 이후 이른바 ‘순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