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징역 13년 구형···“정교일치 실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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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금품을 주고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구속 영장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09.22 성동훈 기자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0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결심 공판에서 총 13년형을 구형했다.특검은 한 총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