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리고 떠내려가고···폭염 속 제주 물놀이·안전사고 속출
⚡ 빠른 요약
이틀사이 5건 발생···모두 구조10일 오전 8시8분쯤 제주시 건입동의 한 해안가에서 60대 남성 B씨가 테트라포드 사이로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제주 전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해안가를 중심으로 물놀이 및 연안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1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9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일명 코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