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중국식 성장과 통제 병행의 딜레마 국제 03/07/2026 Yonhap 👁 16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이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공산당 치하 사회주의 국가의 최대 비교 우위는 '사회 안정'이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日매체 “손흥민, 월드컵 기대 이하 5인”…“활용법 틀렸다” 전술 직격탄 Donga 🌍 ‘국조특위 현장조사 방해’ 60대 구속…法 “도주 염려” Donga 🌍 외교부, 태풍 '바비' 괌·사이판 접근에 재외국민 보호대책 점검 Yonhap 🌍 ‘국조특위 조사 방해하고 경찰 폭행’ 60대 남성 구속 Khan 🌍 만취해 경찰 때리고 유치장 이불을 화장실에…난동-기행 50대女 징역 2년 Donga 🌍 “김수현, N번방과 비교가 안 돼” 발언한 김세의…협박 혐의로 재판행 Khan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