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간기능 검사 36년 만에 역사속으로…혈액 낭비 막는다 국제 03/07/2026 Yonhap 👁 11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헌혈할 때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던 간기능 검사가 3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음성서 조립식 주택 화재…외국인 2명 화상 Yonhap 🌍 무더위에 충북 과수화상병 소강…'방심 금물' 예찰 진행 Yonhap 🌍 '뽑아줬더니 감투싸움' 부산 기초의회 원구성 갈등 격화 Yonhap 🌍 장마 시작? 주말 내내 흐리고 덥다…오후부터 수도권 곳곳 소나기 Khan 🌍 여름철 도시락 식중독 걱정 줄이려면…‘얼음팩 위치’ 중요 Khan 🌍 고위험환자 동의 90분만에 마취…'설명 부실' 병원 1천만원 배상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