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두 톱스타가 본격적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배우 유아인은 지난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올여름 기대작인 ‘호프’의 VIP 시사회는 영화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유아인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검은 사제들’ ‘파묘’의 장재현 감독과 동행한 그는 누리꾼이 온라인상에 공개한 영상에서 검은색 셔츠에 남색 볼캡을 눌러쓴 모습이었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서는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환하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처럼 밝은 모습은 최근 나오고 있는 그의 복귀설에 힘을 실었다.유아인의 복귀작으로 점쳐지는 작품은 VIP 시사회 동행자이기도 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다. ‘뱀피르’는 장 감독이 준비 중인 뱀파이어물로 배우 이성민, 윤경호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배급사인 NEW는 이달 초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 및 하반기 크랭크인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