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김수현, 논란 딛고 돌아오는 톱스타들…복귀 시동
⚡ 빠른 요약
이런저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두 톱스타가 본격적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배우 유아인은 지난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올여름 기대작인 ‘호프’의 VIP 시사회는 영화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이런저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두 톱스타가 본격적으로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배우 유아인은 지난 13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올여름 기대작인 ‘호프’의 VIP 시사회는 영화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유아인은 그 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검은 사제들’ ‘파묘’의 장재현 감독과 동행한 그는 누리꾼이 온라인상에 공개한 영상에서 검은색 셔츠에 남색 볼캡을 눌러쓴 모습이었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서는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환하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처럼 밝은 모습은 최근 나오고 있는 그의 복귀설에 힘을 실었다.유아인의 복귀작으로 점쳐지는 작품은 VIP 시사회 동행자이기도 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다. ‘뱀피르’는 장 감독이 준비 중인 뱀파이어물로 배우 이성민, 윤경호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배급사인 NEW는 이달 초 유아인의 ‘뱀피르’ 출연 및 하반기 크랭크인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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