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민자 차량 검문 계속해야” 잇단 죽음에도 추방 강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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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미국 메인주 비드포드에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단속 중 총에 맞아 숨진 호안 세바스티안 게레로를 추모하는 시민들이 놓은 꽃과 촛불이 거리에 놓여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차량 검문 재개를 독촉하며 기존의 이민자 추방 강경책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