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논란이 보여준 혐오의 탈정치화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5일 페이스북에 ‘서울 사람·일베·부산 사람의 차이’를 비교한 이미지를 공유하며 “나의 관찰로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고 적었다. 조국 페이스북 갈무리한동안 스타벅스의 5.18 조롱 논란—호남 반도체 산단—배재고의 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