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필수의료 빠진 ‘유치 경쟁’ 매몰
📖 원문 보기목포대·순천대, 수년째 갈등…“골든타임 놓치면 지역의료 붕괴” 목소리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논의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가 무엇인지보다 어느 대학이 의대를 가져갈지가 쟁점이 되면서 지난 36년간 숙원이던 필수의료 확충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국립의대 신설 논의는 1990년 지역 필수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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