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구청 출입문이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14일 오전 굳게 닫혀있다. 김태욱 기자서울시가 폭염 대책으로 구청 청사에 마련한 ‘무더위 쉼터’를 24시간 개방하겠다고 밝혔지만, 제대로 운영되는 곳은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구청을 상대로 운영 상황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지난 11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동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