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건설(회장 정원철)이 지난 7월 9일 ‘광명사랑 기부데이’ 행사를 통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시티건설이 광명시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광명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A5BL, A6BL)’의 착수를 기념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이상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장, 정원철 시티건설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추진하는 사회적 연대사업에 신규 후원자들의 참여가 늘어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원철 시티건설 회장은 “광명시에서 첫 사업을 시작하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시티건설이 기탁한 성금 1억 원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