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홍준표 전임 시장 때인 2022년 7월 당시 시정 구호로 내세운 문구. 이후 관련 조례가 개정되면서 도시브랜드 구호까지 ‘파워풀 대구’로 정해졌다. 대구시 누리집 갈무리대구시가 추경호 시장 취임을 계기로 도시브랜드 구호(슬로건)를 또 바꾸기로 하면서 수억원 예산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과거 20년 가까이 사용한 ‘컬러풀 대구’를 다시 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