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살해된 대전 초등생 유족, 가해교사·대전시로부터 손해배상···1심 판결 확정 국제 14/07/2026 Khan 👁 8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양 발인이 진행된 지난해 2월 대전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가족이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지난해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김하늘양(당시 8세) 유족이 가해 교사와 대전시로부터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러군, 우크라 포로 수백명 처형 의혹" Yonhap 🌍 [사설]촉법소년 연령 하향, 사회복귀 돕는 인프라도 확충해야 Khan 🌍 폐지론 일색이던 與보완수사권 논의, 이견 부딪혀…내주 정책의총(종합) Yonhap 🌍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처분 곧 마무리 …“수일 내 본계약” 한겨레 🌍 민주당 의원총회서 분출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우려’ 목소리 Khan 🌍 민주당 의원총회서 분출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우려’ 목소리 경향신문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