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이후 약 5년 만에 마주 앉은 아세안·미얀마···미얀마 “아웅산 수지 건강은 양호” 주장
⚡ 빠른 요약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외교장관들이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공식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틴 아웅 스웨 미얀마 외교장관(오른쪽 첫번째)이 2021년 군사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참석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외교장관들이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공식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틴 아웅 스웨 미얀마 외교장관(오른쪽 첫번째)이 2021년 군사 쿠데타 이후 처음으로 참석했다. 로이터연합뉴스쿠데타 이후 내전 종식을 위한 평화 합의를 이행하지 않은 미얀마 정부와 사실상 외교 관계를 단절해 온 동남아시아국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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