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총회장 등 신천지간부 8명 기소 국제 13/07/2026 Yonhap 👁 8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전재수 "부산 민간 아파트 개발 공공기여 협상 제대로 해야" Yonhap 🌍 ‘짠한형’ 신동엽 “신구 선생님, 방송서 몰래 소주 마셔” Donga 🌍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 의심 선박, 북한 사치품 밀수와도 연계" Yonhap 🌍 박지성, 축구협회 청문회 불참…“굳이 해야 할 이야기 없다” Donga 🌍 신호등 멈추고 엘리베이터에 갇히고···인천 영종하늘도시 일대 정전 사고 Khan 🌍 정부 “내년 예산 ‘800조+α’…추가세수, 3대 메가·청년 집중 투자” 한겨레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