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영재’ 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UN 본부서 청소년 대표 스피치
⚡ 빠른 요약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김소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 대표 스피치”라는 글을 남겼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김소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 대표 스피치”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김소현은 주안 군이 팀 프로젝트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중 ‘기아 종식’(Zero Hunger)을 주제로 연설했음을 알리며 “귀한 시간이 됐길”이라고 덧붙였다. 김소현이 공개한 사진에서 주안 군은 스위스 제네바에 위치한 유엔(UN) 본부에서 늠름하고 의젓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단정한 차림으로 더욱 훈훈해진 근황과 훌쩍 큰 키까지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김소현은 8세 연하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했고, 지난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지난 2014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으며, 과거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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