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⑦잠실의 양쪽 라커룸 20년을 지킨 두 남자, 박용택과 김재호 국제 13/07/2026 Yonhap 👁 16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 명은 3루 쪽 라커룸에서, 또 한 명은 1루 쪽 라커룸에서 20년 가까이 그라운드를 공유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내 아이 물병이 불안하다”…日 학교서 번지는 ‘텀블러 테러’ 공포 Donga 🌍 러 군정보기관, 일본 거점에서 우크라전 무기부품 조달했나···한국 부품도 사용 의혹 Khan 🌍 2차특검, 19일 김건희 불러 조사…나경원·김기현에는 20일 출석 통보 Donga 🌍 마카오 농구 챔피언 호우촌, EASL 첫 출전…KCC·소노 등과 격돌 Yonhap 🌍 세계태권도엑스포, 무주서 16일 개막…국제경기·박람회·탐방 Yonhap 🌍 영동 텃밭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의심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