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은 수주왕]수의계약만이 아니었다…지방의원의 끝없는 이권 장사
⚡ 빠른 요약
적법·편법·불법 안 가린 의원들의 ‘이권 장사’본인 설립 단체에 재량 사업비 보조금으로학교엔 김치 납품, 특조금 사업으로 뒷돈도 챙겨지난달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다압면의 한 매실밭의 도로에 열매가 떨어져 있다. 광양시는 2024년 1000만원 가량을 들여 이 매실밭 주변의 산길을 새로 포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