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닮은 로고에 23억 배상 판결…中 밀크티 브랜드 졌지만 인기↑ 국제 12/07/2026 Donga 👁 20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중국 밀크티 브랜드 몰리티가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상표를 침해한 혐의로 1030만 위안, 약 23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중국 네티즌들은 두 업체가 경쟁 관계가 아니라며 몰리티를 옹호하고 있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캐리어 그냥 보관했다간 낭패…여행 후 이것만은 꼭 Khan 🌍 직장 내 괴롭힘 4건 중 1건, 검찰이 ‘기소유예’ 면죄부 Khan 🌍 카카오뱅크, 한-몽골 포럼서 디지털 혁신 경험 공유 Khan 🌍 폭염 취약계층 많은 포항·경산···사상 첫 ‘폭염중대경보’에 “야외작업 중단, 취약계층 보호” Khan 🌍 송영길 “선호투표제로 도당·의장 선거 치러…바뀐 건 당헌인가, 셈법인가” Donga 🌍 초콜릿 냄새만 맡아도 근력운동 18회 더?…과학이 밝힌 ‘이것’ Donga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