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취약계층 많은 포항·경산···사상 첫 ‘폭염중대경보’에 “야외작업 중단, 취약계층 보호”
⚡ 빠른 요약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난 11일 대구 중구 공평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도로 위를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경북 포항시와 경산시가 12일 야외 작업 중단 지시를 비롯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포항시는 취약 계층 보호와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야외 작업장 안전 관리 등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