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반부패 스타 검사’, 집에서 400억 상당 금품 발견돼 사임 국제 11/07/2026 Khan 👁 19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일러스트 김상민 기자인도네시아에서 반부패 사건 수사를 주도하던 고위 검찰 간부의 집에서 400억원 상당 금괴와 현금이 발견돼 파장이 일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검찰총장실은 11일(현지시간) 페브리 아드리안샤 검찰청 특수범죄수사부 차장검사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월드컵] "오늘은 스위스 초콜릿 아이스크림 안팔아"…아르헨 이색 마케팅 Yonhap 🌍 美하원 규칙위, '한국의 美기업 차별 보고' NDAA 반영에 제동 Yonhap 🌍 스페인 남부 산불, 역대 최악 피해 우려…사망 12명·실종 7명(종합) Yonhap 🌍 이란·오만 외무 회담…"호르무즈 안전 통항 보장방안 논의" Yonhap 🌍 베트남 푸꾸옥 바다서 고속정 전복…인도인 관광객 15명 사망 Yonhap 🌍 주유엔 이란 대사 "美 의무 위반 계속되면 합의 준수 안 해"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