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이 자신을 암살하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대규모 폭격을 하라는 지시를 내려놨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나는 오래전부터 그들의 (암살) 명단에 올라 있었다. 지금 상대하는 것이 그런 것”이라며 “다만 한 가지는 무슨 일이 생길 경우 그들을 그들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수준으로 폭격하라는 지시를 내려놨다는 점”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자신을 제거하려는 이란의 새로운 음모와 관련된 첩보를 포착해 미국 측에 경고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는 부인했다.그는 “아니다. 이스라엘이 새롭게 가져온 것은 전혀 없다”며 “나는 이란의 제거 대상 1순위에 오래 전부터 올라 있었다 인생이 원래 그런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Luego dijo: “Espero que me extrañes cuando me vaya”. El presidente Trump asistió a la cumbre de la Organización del Tratado del Atlántico Norte (OTAN) celebrada en Turkye Ankara el día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