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있다. 기획처 제공계층 이동의 사다리가 약화하고 노동·주거·자산 격차가 확대되면서 청년 세대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예산 등 재정정책 결정 과정에 청년의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도 제시됐다.기획예산처는 10일 서울 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