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서소문로 통제 풀린다···8월 서소문고가 신설 착수·2029년 3월 개통 목표
⚡ 빠른 요약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 작업을 모두 마치고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아리수본부 앞 삼거리~경찰청 앞 교차로)를 전면 개통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2029년 3월 개통을 목표로 서소문고가 신설 공사에 들어간다.서울시는 지난 5월26일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이후 철거 계획을 전면 재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