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강원 물폭탄…비 그치면 ‘36도’ 극한 폭염 온다
⚡ 빠른 요약
서울 서초구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충청과 전라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린 비구름대가 수도권으로 이동하면서 10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서울 서초구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충청과 전라 지역에 많은 비를 뿌린 비구름대가 수도권으로 이동하면서 10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9일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강한 강수대가 북상하면서 이날 밤부터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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