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영적 전쟁’으로 보는 개신교우파···전광훈은 예외가 아니다”
⚡ 빠른 요약
한국 개신교우파’ 펴낸 종교사회학자 강인철 극우·보수 연합체 대해부 “계엄 이후 시급한 과제”정치적 갈등을 선악 구도로 파악민주주의 체제 전복할 위험성도“개신교우파 정치적 성공이 종교적 실패될 수도”강인철 전 한신대 교수는 “신앙의 이름으로 정치적 적대가 강화되고 교회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교회 바깥의 시민들은 오히려 종교에서 멀어진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