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로 귀국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9일 전체회의를 열어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22일에 열기로 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협회 기술총괄이사 등이 채택됐다. 국민의힘이 원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