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정보 이용해 ‘마약 파티’ 벌인 강남 피부과 원장 검거 국제 09/07/2026 Khan 👁 17 ❤️ 👎 🔖 저장 공유: ⚡ 빠른 요약 강남경찰서 제공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에서 외국인 환자 3400여명의 명의를 도용해 마약류를 불법으로 투약한 의료진들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강남경찰서는 9일 향정신성의약품 오·남용 혐의로 강남 소재 피부과 40대 원장 A씨와 40대 의사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 원문 보기 📰 관련 기사 🌍 北, 한일 국방협력에 "핵보유국 앞 군사결탁…멸망 불러올 망동"(종합) Yonhap 🌍 폭염 식히는 시원한 생수…강북구 '오아시스 냉장고' 운영 Yonhap 🌍 [속보]경찰, 수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Khan 🌍 안성 시간당 66㎜ 물폭탄…경기 4개 시 산사태주의보 Yonhap 🌍 미래운용 "中 반도체 자립 현실화, 中 밸류체인 투자할 때" Yonhap 🌍 '통일교-김건희 청탁' 건진법사, 대법서 징역 5년 확정 Yonhap ←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