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찰, 수사 쇄신TF·내부비리수사대 신설···“장윤기 사건 재발 방지”
⚡ 빠른 요약
김창길 기자경찰이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이 경찰 조직 내 유착·비위 의혹으로 번지자 외부인사 중심의 ‘경찰 수사 쇄신 TF’를 꾸린다. 국가수사본부장 직속 내부비리수사대도 신설하기로 했다.경찰청은 9일 “경찰은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고 경찰 수사에 대한 더욱 엄격한 통제 방안 마련을 위해 망명 있는 외부인사를 위원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