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밤사이 많은 비···주택 침수·나무 쓰러짐 등 11건
⚡ 빠른 요약
경북 상주시 인평동의 한 주택 담장 안에 있던 나무가 지난 8일 도로 쪽으로 쓰러져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전국 곳곳에서 호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경북지역에서도 주택이 침수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까지 집중호우와 관련한 안전조치 신고 11건이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