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수사팀장이 장씨 아버지 따를 이유 없어”···검찰, ‘장윤기 수사 무마’ 경찰 윗선 개입 가능성 수사
⚡ 빠른 요약
전남광주시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가 지난 5월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검찰이 장윤기 사건 수사 무마 과정에 경찰 윗선의 개입이나 지시가 있었을 가능성을 겨냥해 수사망을 넓히고 있다.
전남광주시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가 지난 5월 경찰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검찰이 장윤기 사건 수사 무마 과정에 경찰 윗선의 개입이나 지시가 있었을 가능성을 겨냥해 수사망을 넓히고 있다. 수사팀장이었던 박 경감이 장씨 아버지인 장 경감의 부탁이나 지시를 따를만한 명확한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서다.광주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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