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교실 덮친 혐오·조롱 컨텐츠, 체계적 교육과 매뉴얼 마련해야
⚡ 빠른 요약
지난달 29일 청룡기 고교 야구 대회에서 광주제일고와 경기 중 5·18 폄훼 구호를 외쳐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지난 6일 점남광주특별시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를 하고 있다. 강윤중 선임기자전국 초중고 교사 10명 중 9명은 최근 1년간 교실에서 학생들의 혐오나 역사 왜곡 표현을 접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