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성동훈 기자국가인권위원회가 사관생도들의 인권 증진을 위해 사관학교에 독립적인 인권 보장 기구를 설치하고 생활 규율을 개선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인권위는 지난달 26일 이런 내용을 국방부 장관에게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권고는 인권위가 지난해 실시한 ‘사관생도 인권상황 및 인권 의식 실태조사’와 전문가 간담회, 정책 토론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