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출신 아이돌의 ‘무섭노’ 한마디에…조국 “일베 감별법” 이준석 “사상검증” 공방
⚡ 빠른 요약
최근 사투리 콘텐츠로 인기를 얻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이 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촉발한 보수 인사들 간 ‘일베 논쟁’으로 번졌다.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5일 페이스북에 ‘서울 사람·일베·부산 사람의 차이’를 비교한 이미지를 공유하며 “나의 관찰로는 일베는 표준말 뒤에 기계적으로 ‘노’를 붙여 사용한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