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살리기’ 사업총괄도. 칠곡군 제공경북 칠곡군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노후주택 증가로 활력을 잃은 소규모 주거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전국 10개 지역이 선정됐다. 경북에서는 공모를 신청한 5개 시·군 가운데 칠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