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의도 없음’은 혐오 문제의 핵심 [플랫]
⚡ 빠른 요약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사태의도 없는 혐오는 오히려 위험 신호최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소속 일부 학생 선수들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를 반복해 외치는 모습이 알려지며 파문이 일었다. 한 달 전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에서 따온 조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