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관위 직원이 위장했다”며 경찰 폭행한 시위대 2명 구속영장 신청
⚡ 빠른 요약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투표함이 이송돼 개표가 시작된 지난 5일 시위대가 개표소에 몰려와 있다. 권도현 기자경찰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경찰로 위장했다’며 경찰관을 폭행한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송파경찰서는 개표소 봉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