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수도 없이 용접”···‘주민 4700명 대피’ 울산 산불 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 빠른 요약
연합뉴스지난해 3월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용접하다가 큰불이 나게 한 5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울산지법 형사6단독 이현경 부장판사는 산림보호법 위반과 실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 25일 오전 11시 44분쯤 울산 울주군 언양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