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월드컵 7경기 연속골 신기록…아르헨, 요르단에 3-1 승
📖 원문 보기‘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월드컵 사상 첫 7경기 연속골에 힘입어 아르헨티나가 요르단을 꺾고 3연승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아르헨티나는 28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J조 3차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이미 32강 진출을 확정했던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마무리하면서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사상 첫 월드컵 무대를 밟은 요르단은 3연패를 당하면서 승점을 단 1점도 얻지 못하고 퇴장했다.아르헨티나는 내달 4일 오전 7시 ‘이변의 팀’ 카보베르데와 월드컵 16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아르헨티나는 전반 19분 지오바니 로셀소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전반 31분에는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두 팀의 간격을 두 골 차로 벌렸다.요르단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후반 10분 무사 알 타라마리가 만회골을 터트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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