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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백지영, 딸 향한 애틋한 모성애 “키워보니 더 좋다”

‘미우새’ 백지영, 딸 향한 애틋한 모성애 “키워보니 더 좋다”

국제 28/06/2026 Donga 👁 16
⚡ 빠른 요약

백지영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발라드 가수 린과 백지영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두 사람은 동대문 신발 도매상가를 찾아 최근 유행하는 젤리슈즈와 다양한 파츠를 구매한 뒤, 상가 벤치에 앉아 직접 신발을 꾸미며 이야기를 나눴다.대화 도중 린이 “언니 요즘 뭐 하고 지내?”라고 묻자, 백지영은 “계속 딸 데리러 다닌다”며 “오늘도 딸 학교 데려다주고 바로 왔는데, 그 생활이 너무 좋다”고 미소 지었다.이어 “딸이 졸업하면 그 생활이 끝날 것 같아서 벌써 아쉽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원래도 아이를 좋아했는데 직접 키워보니까 더 좋다”고 털어놨다.이를 들은 린은 “언니가 정말 편안해 보인다”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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