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을 찬 용의자, 구속 장치를 풀고 뒷좌석에 경찰관이 갇혀 있는 달라스 경찰 순양함을 훔친 것으로 추정
⚡ 빠른 요약
수갑을 찬 용의자는 구속을 풀고 댈러스 경찰 순양함을 지휘한 뒤 시속 50마일의 속도로 뛰어내렸다고 당국은 밝혔다.
수갑을 찬 용의자는 구속을 풀고 댈러스 경찰 순양함을 지휘한 뒤 시속 50마일의 속도로 뛰어내렸다고 당국은 밝혔다.